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비틀스
Bowers & Wilkins와 함께한 비틀스 팝업
시대를 넘어 여전히 사랑받는 음악, 비틀스.
수많은 명곡과 앨범을 남긴 비틀스의 음악을 보고, 듣고, 다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팝업에는 다양한 비틀스 앨범과 굿즈는 물론, 비틀스의 음악과 역사를 따라가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한편에는 비틀스의 음악을 조금 더 특별한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Bowers & Wilkins 리스닝 존이 함께했습니다.


애비 로드의 사운드와 함께해 온 Bowers & Wilkins
비틀스와 Bowers & Wilkins의 만남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애비 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에 있습니다.
비틀스의 수많은 명곡이 탄생한 상징적인 공간인 애비 로드 스튜디오는 1980년부터 Bowers & Wilkins의 800 Series 스피커를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아티스트와 엔지니어가 의도한 사운드를 정확하게 전달한다는 Bowers & Wilkins의 철학, 즉,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가 만들어지는 공간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것이죠.
이번 팝업에서는 이러한 인연을 상징하는 특별한 스피커도 직접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801 Abbey Road Limited Edition입니다.
애비 로드 스튜디오와 Bowers & Wilkins가 함께해 온 45년의 역사를 기념해 탄생한 모델로,
전 세계 단 140조만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애비 로드의 역사적인 공간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월넛 마감과 레드 컬러 디테일까지 더해져,
스피커 자체만으로도 이번 팝업의 의미를 보여주는 특별한 존재감을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801 Abbey Road Limited Edition과 함께 비틀스의 공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비틀스의 음악과 Bowers & Wilkins의 사운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틀스의 음악을 ‘원음 그대로’ 들어보다
이번 팝업에서 Bowers & Wilkins가 준비한 또 하나의 공간은 헤드폰 리스닝 존이었습니다.
Bowers & Wilkins의 플래그십 무선 헤드폰 Px8 S2와 Px7 S3를 직접 착용하고,
비틀스의 플레이리스트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익숙하게 들어왔던 비틀스의 음악도 좋은 사운드로 다시 만나면 조금 다르게 다가옵니다.
보컬의 작은 숨결부터 악기의 질감, 서로 다른 소리가 겹쳐지는 순간까지.
한 곡 안에 담겨 있던 디테일을 발견하며 음악에 조금 더 깊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Bowers & Wilkins가 추구하는 것은 사운드를 인위적으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의도한 음악을 가능한 한 원음 그대로 전달하는 것.
이번 리스닝 존 역시 이러한 바워스앤윌킨스의 가치를 비틀스의 음악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간이었습니다.
좋아하는 비틀스의 곡을 찾아 Px8 S2와 Px7 S3로 직접 들어보고,
두 헤드폰이 들려주는 사운드를 비교해보는 것도 이번 팝업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었습니다.
음악과 함께 만나는 비틀스의 시간
물론 이번 팝업의 즐거움은 사운드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공간 곳곳에는 비틀스의 앨범과 시대별 발자취를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어,
비틀스가 걸어온 음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따라가 볼 수 있었습니다.

LP와 다양한 비틀스 머천다이즈, 포토존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비틀스를 좋아해 온 팬이라면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비틀스의 음악을 이제 막 알아가기 시작한 분이라면 그들의 음악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비틀스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팝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혜택까지
현장에서 Bowers & Wilkins 헤드폰을 경험한 뒤 구매까지 이어지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준비했습니다.
팝업 기간 중 Px7 S3 또는 Px8 S2 구매 시 비틀스 6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굿즈를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구매 혜택과는 조금 다른, 이번 비틀스 팝업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인 만큼 비틀스 팬이라면 더욱 눈여겨볼 만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들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헤드폰을 선택하고,
비틀스의 특별한 굿즈까지 함께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현대 무역센터점에 이어, 다음은 더현대 서울입니다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은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지만 비틀스와 Bowers & Wilkins가 함께하는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9월 4일부터 14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두 번째 팝업이 이어집니다.
현대 무역센터점에서 미처 함께하지 못하셨다면 이번에는 더현대 서울에서 만나보세요.
비틀스의 음악과 앨범, 다양한 굿즈를 둘러보고 Bowers & Wilkins가 들려주는 비틀스의 사운드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수없이 들어온 익숙한 명곡도, 어떤 사운드로 듣느냐에 따라 새로운 순간이 될 수 있으니까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온전히 음악에 빠져드는 시간.
더현대 서울에서 비틀스의 음악이 전하는 감동을 Bowers & Wilkins의 True Sound와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THE BEATLES POP-UP × Bowers & Wilkins
더현대 서울
2026. 9. 4 – 9. 14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비틀스
Bowers & Wilkins와 함께한 비틀스 팝업
시대를 넘어 여전히 사랑받는 음악, 비틀스.
수많은 명곡과 앨범을 남긴 비틀스의 음악을 보고, 듣고, 다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팝업에는 다양한 비틀스 앨범과 굿즈는 물론, 비틀스의 음악과 역사를 따라가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한편에는 비틀스의 음악을 조금 더 특별한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Bowers & Wilkins 리스닝 존이 함께했습니다.
애비 로드의 사운드와 함께해 온 Bowers & Wilkins
비틀스와 Bowers & Wilkins의 만남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애비 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s)에 있습니다.
비틀스의 수많은 명곡이 탄생한 상징적인 공간인 애비 로드 스튜디오는 1980년부터 Bowers & Wilkins의 800 Series 스피커를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아티스트와 엔지니어가 의도한 사운드를 정확하게 전달한다는 Bowers & Wilkins의 철학, 즉, 원음 그대로의 사운드가 만들어지는 공간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것이죠.
이번 팝업에서는 이러한 인연을 상징하는 특별한 스피커도 직접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801 Abbey Road Limited Edition입니다.
애비 로드 스튜디오와 Bowers & Wilkins가 함께해 온 45년의 역사를 기념해 탄생한 모델로,
전 세계 단 140조만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애비 로드의 역사적인 공간에서 영감을 받은 빈티지 월넛 마감과 레드 컬러 디테일까지 더해져,
스피커 자체만으로도 이번 팝업의 의미를 보여주는 특별한 존재감을 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801 Abbey Road Limited Edition과 함께 비틀스의 공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것을 넘어 비틀스의 음악과 Bowers & Wilkins의 사운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틀스의 음악을 ‘원음 그대로’ 들어보다
이번 팝업에서 Bowers & Wilkins가 준비한 또 하나의 공간은 헤드폰 리스닝 존이었습니다.
Bowers & Wilkins의 플래그십 무선 헤드폰 Px8 S2와 Px7 S3를 직접 착용하고,
비틀스의 플레이리스트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익숙하게 들어왔던 비틀스의 음악도 좋은 사운드로 다시 만나면 조금 다르게 다가옵니다.
보컬의 작은 숨결부터 악기의 질감, 서로 다른 소리가 겹쳐지는 순간까지.
한 곡 안에 담겨 있던 디테일을 발견하며 음악에 조금 더 깊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Bowers & Wilkins가 추구하는 것은 사운드를 인위적으로 꾸미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의도한 음악을 가능한 한 원음 그대로 전달하는 것.
이번 리스닝 존 역시 이러한 바워스앤윌킨스의 가치를 비틀스의 음악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공간이었습니다.
좋아하는 비틀스의 곡을 찾아 Px8 S2와 Px7 S3로 직접 들어보고,
두 헤드폰이 들려주는 사운드를 비교해보는 것도 이번 팝업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었습니다.
음악과 함께 만나는 비틀스의 시간
물론 이번 팝업의 즐거움은 사운드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공간 곳곳에는 비틀스의 앨범과 시대별 발자취를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어,
비틀스가 걸어온 음악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따라가 볼 수 있었습니다.
LP와 다양한 비틀스 머천다이즈, 포토존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비틀스를 좋아해 온 팬이라면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비틀스의 음악을 이제 막 알아가기 시작한 분이라면 그들의 음악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비틀스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팝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혜택까지
현장에서 Bowers & Wilkins 헤드폰을 경험한 뒤 구매까지 이어지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준비했습니다.
팝업 기간 중 Px7 S3 또는 Px8 S2 구매 시 비틀스 6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굿즈를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구매 혜택과는 조금 다른, 이번 비틀스 팝업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인 만큼 비틀스 팬이라면 더욱 눈여겨볼 만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직접 들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헤드폰을 선택하고,
비틀스의 특별한 굿즈까지 함께 간직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현대 무역센터점에 이어, 다음은 더현대 서울입니다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은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지만 비틀스와 Bowers & Wilkins가 함께하는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9월 4일부터 14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두 번째 팝업이 이어집니다.
현대 무역센터점에서 미처 함께하지 못하셨다면 이번에는 더현대 서울에서 만나보세요.
비틀스의 음악과 앨범, 다양한 굿즈를 둘러보고 Bowers & Wilkins가 들려주는 비틀스의 사운드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수없이 들어온 익숙한 명곡도, 어떤 사운드로 듣느냐에 따라 새로운 순간이 될 수 있으니까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온전히 음악에 빠져드는 시간.
더현대 서울에서 비틀스의 음악이 전하는 감동을 Bowers & Wilkins의 True Sound와 함께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THE BEATLES POP-UP × Bowers & Wilkins
더현대 서울
2026. 9. 4 – 9. 14